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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허정 2001-10-06 5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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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감이 교차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빠르게 변화와 발전을 하니.....마치 커다란 파도에 떠밀려 다니는느낌입니다. 그래도 든든한 배를 탓으니 선장을 믿고 따르기로 했읍니다. 저희 초라한 홈피(hochung.co.kr)를 잘 수리해서 전국의 동료들과 넷웤이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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