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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사 공지) - '실손24 서비스' 도입에 따른 협력사 선정과 개발사 진행 경과사항, 공지사항

운영자 2025-09-05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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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24 서비스' 도입에 따른 협력사 선정과 개발사 진행 경과사항, 공지사항




① 현재 전자차트 개발사와 보험개발원, 여러 외부 개발사, 외부 유통사 등이 실손보험 청구 시스템 운영에 참여 중으로,

② 당사는 초기 도입 시 카카오 연동 업체, 네이버 연동 업체 등 여러 업체 중에서 카카오와 연동된 업체를 선택하여 진행함



- 이때 당시 향후 보험개발원이 직접 참여하여 시스템을 구축할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직접 연동할 수도 있음을 인지하고,

- 금융위원회, 보건복지부,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생보협회, 손보협회 등이 참여중인 실손24 서비스 방법도 모니터링함



③ 이후 카카오+카카오페이+투비콘과 연동하는 방식을 유지하며 1년 반 정도 경과한 시점에 이르러 있을 시기에,

 '보험개발원 전산시스템'과 'OK차트 연계시스템'간 연동을 제안받고, 10여 개월의 준비 작업을 거쳐 25년 8월 실손24 서비스 출시







개발사 공지사항


① 위와 같은 기간 동안 수많은 의견개진, 검수, 검증, 수정과 테스트를 거쳐 이번에 실손24 서비스를 출시한 바, 

② 기타 방식에 대한 기능 상의 비교, 실손24 전개 프로세스에 대한 개별 의견개진은 당분간 수용하기가 어렵습니다. 

③ 또한, 기존 OK차트에서 지원 중인 '투비콘 실손 바로청구'의 유지 여부도 26년 1/4분기 정도에 재판단할 예정입니다.


④ 따라서, 현재 이후부터는 보험개발원의 실손24 서비스를 목표한 기간 내에 최대한 많이 배포하고,

⑤ 운영과정에서 에러가 없도록 지원하며, 사용자 피드백을 받아 수정해 나가는 것이 현실적인 대응 우선 순위입니다. 

⑥ 나아가 시스템의 운영 노하우, 서비스의 운영 규모화를 이룩하여 외부로부터의 변수에 휘둘리지 않도록 구축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이처럼 상당한 기간 동안 준비하여 기획하고 개발하며, 참여자 상호간 '협약서'와 '계약서'를 작성한 후 진행하고 있으므로,

- OK차트는 실손24 서비스 출시에 따른 안정화에 더욱 주력할 예정이며(신청하기 단계 이후, 실제 운영상의 변수 대응 필요),

여러 외부 개발사, 외부 유통사 등의 방법론을 지속적으로 참고는 하되, 향후 추가적으로 연동할 계획은 수립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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