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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님이 문의하신 내용입니다

답변입니다(화상자료 관리 사이즈 자동 편집 기능 설정 & 화상자료 저장 기능 안내)

운영자 2020-02-14 19

 


OK차트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자입니다.
아래와 같은 답변을 살펴보고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OK차트와 연동되는 스캐너가 별도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스캐너 종류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연동할 만한 시장규모와 범용성을 확보하기가 수월하지 않습니다. ​
- 따라서, 한의원 상황에 맞는 적절한 스캐너를 마련하여 이미지 저장 → 화상자료 불러오기 기능을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화상자료 관리 - 사이즈 용량 초과시 자동으로 편집 기능 설정


① 화상자료 용량 초과 기준을 설정하여 자동으로 편집하는 기능 설정
② 한의원의 사정에 따라 초과 기준 용량을 작게 또는 크게 재설정할 수 있음 
  - 원장실프로그램 → 경영관리 → 한의원 환경설정 → 화상자료 용량 초과 기준 : 적정 용량 사이즈 설정 후 적용 → 닫기 
    


     

    

 
시술동의서 등을 스캔 후 불러오기
 - 확대, 축소, 회전 후 저장 

 

① 시술동의서 등을 스캔 후 JPG 이미지로 저장
② 해당 환자 차트에서 화상자료 실행      


③ 화상자료에서 카타고리 추가 → 사진읽기 → 시술동의서 등 해당 이미지 선택 → 열기 → 저장 확인

        

④ 사진편집 기능을 이용하여 시술동의서 등 이미지의 크기를 축소 또는 확대하여 저장 

  - 사진편집 → 이미지 축소, 확대 또는 회전 → 확인 → 편집된 이미지 확인

 

   

위와 같은 답변의 내용을 살펴보고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보공유) - 종이문서의 디지털화를 위한 솔루션 안내 -- OK펜차트 솔루션

운영자 2020-02-14 7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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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PenChart 펜차트솔루션 안내

솔루션 안내 바로가기

- 한의원 상황을 고려하면서, 종이문서를 대체하는 솔루션 중 하나로 검토 권장 중          

- 이미 발생한 종이문서를 처리한 후, 향후에 발생할 종이문서가 예상된다면 업무효율을 고려하여 도입

  (업무동선 적합성, 업무시간 활용성, 이후 자료관리/백업 정확성, 기존 대비 적정비용 가치인가 여부 판단 등)

 

 

 

① 한의원에서 활용 중인 각종 종이 양식을 대체하여 OK차트 DB에 저장할 수 있는 펜차트 솔루션

- OKPenChart에서 기록한 양식은 모두 OK차트 화상자료 DB에 저장되어, 다시 자동 데이터베이스백업으로 누적 저장됨
② 이 솔루션은 진료 진행사항, 시술동의서, 문진설문지 등을 작성 → 저장 →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능을 지원 중 

- 또한, 스캔한 문서 위에 다시 필기하며 상세하게 시술과 처치 내용을 메모한 후 저장

③ OK펜차트를 운용하는 태블릿 PC의 후면 카메라로 환자의 아픈 부위를 촬영한 후 → 진료 관련사항 기록 → 저장 →관리   

- 촬영 이미지에 다시 마킹하며 세부적으로 묘사 & 하이라이트 스케치한 후 저장

④ 이 시스템을 운용하기 위해서는, 준비 요구조건이 충족되어야 함(하드웨어 준비 + 프로그램 구축 & 설정 + 월 유지보수료)

- 전자펜 포함 여부 확인(별도 구매인 경우도 있음) / 필압기능 지원 여부 확인 / 모바일, 안드로이드, iOS, 리눅스 사용불가

 

 
 
 
 
  

 

 

(참고 영상)

한의원의 종이 양식을 펜차트로 대체해 작성 → 저장 → 관리할 수 있는 진료 진행사항 보강용 솔루션

OKPenChart에서 기록한 양식은 모두 OK차트 화상자료 DB에 저장되어, 다시 자동 데이터베이스백업으로 누적됨

 

 

 

 

① 전자펜으로 이용한 입력, 마킹, 서명, 동의
- 진료 진행사항, 시술동의서, 문진설문지 등을 작성 → 저장 → 관리
- 또한, 스캔한 문서 위에 다시 필기하며 상세하게 시술과 처치 내용을 메모한 후 저장 가능
- 한의원 내 이동중에도 이 솔루션을 운용하는 태블릿 PC에서 작업 가능 

 

② 태블릿 PC 후면카메라 촬영을 이용
- 환자의 아픈 부위를 촬영한 후 → 진료를 상세하게 묘사하여 기록 → 저장 →관리
- 촬영 이미지에 다시 마킹하며 세부적으로 묘사 & 하이라이트 스케치한 후 저장 가능
- 환자별 응대시 이 기록물을 근거로 정밀한 심화 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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